월요일, 10월 25, 2021
월요일, 10월 25, 2021

‘지리산’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전지현, 반응 지금 난리 났다

Categories

‘지리산’ 제작발표회에 나선 전지현사람들 이목 쏠린 전지현 의상

tvN 새 드라마 ‘지리산’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배우 전지현에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됐다.

13일 tvN 새 토일드라마 ‘지리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김은희 작가를 비롯해 최상묵 촬영감독,

배우 전지현, 주지훈, 오정세, 조한철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네티즌들은 전지현의 남다른 아우라에 주목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제작발표회에서 전지현은 5대 5 가르마를 탄 똑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채로 올블랙 오버핏 재킷과 롱 스커트를 착용했다.

또 전지현은 재킷 안에 다른 블랙 브라톱만 착용해 특히 이목을 모았다. 그는 브라톱 아래 선명한 복근 라인을 보여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와 전지현 다른 차원의 사람 같아” “전지현 미쳤다. 진짜 멋있어. 대박” “전지현 아우라가 미쳤다”

“전지현 진짜 대박이네” “지현 씨 혼자 화보 찍으시면 안돼요…” “전지현은 진짜 뭘까….현실성 없다 진짜…” “전지현만 보여 와…” 등의 놀랍다는 반응을 남겼다.

이날 전지현은 “어느 배우가 김은희 작가님의 작품을 연달아 할 수 있을까 싶었다”며 “무한한 영광과 다시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지리산’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한 번도 레인저 역을 하게 될 거라 생각을 못했다. 모든 것이 새로웠다. 레인저가 활동하는 것을 보면서 전반적으로 새로움이 있을 것”이라며

“트레킹을 할 수 있는 산이 좋아졌다. 지리산 처음 가봤는데 자연 앞에서 작아지는 저를 보며 깨달음의 시간을 가졌다”고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tvN 새 금토일드라마 ‘지리산’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전지현 분)과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주지훈 분)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