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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저격했다, “와이프는 너무 꽉 막힌 사람” 저격 발언에 소유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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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 남편 백종원 발언 언급가족 관련 유쾌한 일상 전한 소유진

배우 소유진이 남편 내조를 톡톡히 했다.

소유진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남편 백종원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예능 ‘백스피릿’을 홍보했다.

그는 ‘백스피릿’ 관련 여러 사진을 게재하면서 “예고편만 봐도 너무나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촬영 갔다가 맨날 기분 좋게 취해서 돌아와서 무슨 얘기 했냐고 물어보지를 못해서 계속 궁금했던 프로그램”이라고 덧붙였다.

소유진은 백종원이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에 대해 말한 부분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기사 찾아보고 있었는데 ‘와이프는 꽉 막힌 사람ㅡㅡ;; 이런 이런 ㅋㅋ 4차 산업의 전사들 우리집 남자들!”이라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앞서 백종원은 지난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첫째가 미래의 백종원이 되는 것 아니냐”라는 질문에

“그건 아니다. 첫째는 코딩과 게임을 잘한다. 게이머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며

“와이프는 탐탁지 않아 한다. 와이프가 꽉 막혔다. 첫째는 4차 산업의 전사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넷플릭스 ‘백스피릿’에서는 백종원이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매회 다른 우리나라 술을 테마로 미처 몰랐던 술에 대한 모든 것과 인생을 이야기한다. 오는 10월 1일 첫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