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0월 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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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출산 하루 앞둔 개그우먼 황신영, 똑바로 누워있기도 힘든 몸상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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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를 임신한 황신영

출산 전 남편과 함께 인터뷰 진행해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출산을 이틀 앞두고 근황을 알렸다.


황신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쌍둥이 출산 전 인터뷰”라는 글과 함께 3분짜리 영상을 올렸다.

오는 27일이 출산 예정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는 잔뜩 부푼 배를 드러낸 채 병실 침상에 누워 있다.

세쌍둥이들의 몸무게를 묻는 남편의 질문에 “첫째는 2kg, 둘째는 2.2kg, 셋째가 2.5kg이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황신영은 “내가 지금 36kg이 쪘다. 엄청 먹었다. 잘 버텼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은 “다리도 엄청 부었다”라며 퉁퉁 부운 황신영의 발을 공개했다.

이후 남편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황신영은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이제 삼둥이 영상을 많이 찍어야겠다”라며 영상을 마쳤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의 순산을 기원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개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2017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3년 만에 인공수정 성공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