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9월 2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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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합시다…” 유명 연예인 남편, 도 넘는 악플러들에게 결국 일침 놨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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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석 씨가 남긴 인스타그램 글“전 연예인이 아니다”

그룹 쿨 출신 유리 남편 사재석 씨가 악플러들에게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사재석 씨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 연예인이 아니다. 제 감정 표현에 확실하다”라는 글을 적었다.

그는 “유리 언니 팬은 유리 언니에게 남아주세요. 유리 언니 남편은 유리 언니가 아니고 완전 다른 세상 사람이다”라면서

“유리 언니 좋아하는 거랑 유리 언니 남편 좋아하는 거랑 틀린 거처럼 사람은 다른 거다. 보기 싫으면 보지 말아라”라고 말했다.

이어 “유리 언니 덕분에 많은 디엠 받는 거 아는데 가끔 나한테 ‘왜?’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며

“적당히 합시다. 애 있음 자기애 잘 키우면 된다”라며 일부 무례한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놓았다.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들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아래는 사재석 씨 인스타그램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