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0월 25, 2021
월요일, 10월 25, 2021

“입담까지 찰떡…초 유명연예인 아들, 누군지 아시겠나요?”

Categories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에서는 골프 주니어 송종국, 임창정, 사강의 자녀들과 준프로급 실력자 오수민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임창정 아들 임준성 군은 훈훈한 외모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국진과 사전 만남에서 그는 “아빠보다 (골프) 잘 친다”라며 자신감을 보이는가 하면, 스코어가 어느 정도 되냐는 물음에는

“언더파 같은 78타”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유 있는 자신감이긴 했다. 드라이브에 자신감을 보인 임준성은 김국진 앞에서 골프 실력을 보여줬다.

김국진은 “좋다. 실력들이 대단하구나. 선수들 맞구나”라며 감탄했다.

임준성을 본 다른 ‘골프왕’ 멤버들은 “잘생겼다. 보조개는 이서진을 닮았다”라며 칭찬했다.

이밖에도 송종국 딸 송지아, 사강 딸 신소흔 등도 아빠·엄마 못지 않은 끼와 실력을 보여줘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