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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녀’ 에게 길거리에서 자신에게 대시한 젊은 남자에게 한 말..”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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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헌팅 당했어요”“아줌마라고 말해줬죠“

오또맘(33)이 길에서 헌팅을 당했다고 말했다. 14일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려 이처럼 밝혔다.

오또맘은 자신에게 대시한 나성에게 “저 아줌만데요?”라고 말했다고 했다.

또 “다른 총각은 제 친구 ‘육또’를 보고 학생인 줄 알았다고 했어요~ 풉”이라면서 즐거워했다.

‘육또’는 오또맘의 지인을 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자신의 영상과 함께 같이 헌팅을 당한 지인의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소개하고

“우리 아직 아줌만데 살아있다 그치?”라고 말했다.

초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오또맘은 1989년생이다.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기업인이자 인스타그램의 인기 인플루언서다.

100만명에 가까운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스타인 그는 자신의 인기를 이용해 쇼핑몰에서는 드레스와 비키니 등을 판매한다.

일곱 살배기 아들을 둔 오또맘은 ‘돌싱녀’다. 2019년 이혼 사실을 공개했다.

한동안 SNS 활동을 중단해 가정생활에 문제가 있을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팬들 사이에서 나왔는데 결국 이혼 소식을 알렸다.

최근 유튜버 김용호에게 집중적인 공격을 당해 마음고생을 심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