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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억 기부왕’ 이수영 회장, 갑자기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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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억 기부했던 이수영 회장

방송을 통해 소식 전했다..

병원에 입원 중인 이수영 회장 모습


덤덤하게 전한 건강 상태

이수영 회장이 암 재발 사실을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광원산업 이수영 회장-김창홍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영 회장은 손주 헌준 씨와 마스크팩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도중 이수영 회장은 “암인데 다른 부위에 재발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이휘재는 “회장님께서 예전에 암투병하시다가 완치하셨는데 최근 건강 검진에서 살짝 결과가 좋지 않았다.

수술은 아니고 시술을 받으셔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혈관 주사 놓는 거다.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무서운 건 아니다”며 “항암 주사는 아니다.

밥도 먹고 괜찮다더라. 걱정 마라”라며 덤덤하게 얘기했다.

이 회장은 또

“나를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다. 할아버지도 있고, 너도 있고”라며 오히려 걱정하는 가족들을 위로했다.

이후 방송에는 병원에 입원 중인 이수영 회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컨디션은 어떻냐고 묻는 질문에 이 회장은 “괜찮다. 아무렇지 않다”라고 말해 많은 이들을 안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