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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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격리 중인데…장민호가 조용히 전한 소식이 놀라움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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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1년 만에 전한 소식신곡 7월 중 발매 준비 중

가수 장민호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22일 “7월 장민호가 새 음원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장민호는 코로나 확진 판정 이후 격리 및 치료 중인 상황이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뮤직비디오 촬영 등 일정은 치료 현황과 자가격리 해제 여부 등을 살펴보면서 일정을 재조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장민호는 박태환·모태범 등과 함께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다. 박태환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장민호를 비롯해 영탁,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TOP6 멤버도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이은 코로나 19 확진으로 활동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에서 장민호가 약 1년 만에 발매하는 신곡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