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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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말하는데 말대꾸야!” 후배한테 제대로 화난 전원주..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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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간편 요리 만드는 후배들에게 대분노화내는 것도 잠시 구수한 냄새에 미소 지은 전원주

배우 전원주가 ‘밀키트’ 요리를 보고 분노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내 몸을 살리는 기적의 습관’에서는 전원주가 의뢰인으로 출연해 트로트 그룹 반품원정대로 활동 중인 김혜영, 김현영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전원주는 김혜영, 김현영의 숙소에 가기 위해 서둘러 집을 나섰고, 두 사람은 전원주를 위해 요리를 준비했다. 이들이 준비한 것은 간편하게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밀키트’ 요리 위주였다.

이를 본 전원주는 “편한 것만 사 왔냐. 자기들이 주물럭 주물럭 해서 만들어야지 전부 양념된 거! 젊은 것들은 다 이 모양이야”라면서 못마땅해했다.

김혜영과 김현영이 “할 줄은 아는데 시간이 없어서…이게 그래도 대중적인 맛이라…”라고 해명하자 전원주는 “어른이 말하는데 어디서 말대꾸야. 시끄러워 어서 만들어”라며 호통쳤다.

하지만 두 사람이 요리를 거의 완성해가자 전원주는 “어우 구수한 냄새가 난다”며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내 몸을 살리는 기적의 습관’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