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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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kg 윤정수, ‘지방흡입수술’ 이후의 삶 고백했다.. “내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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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kg 윤정수, 지방흡입 이후의 삶 고백했다.. “내 배가..”

지난 12일 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


윤정수 “지방흡입 후 관리 소홀로 배 딱딱해져”


이하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

개그맨 윤정수가 지방흡입 이후의 삶을 고백했다.

윤정수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 다이어트를 위해 양준혁, 이만기와 함께 북한산 등산에 나섰다.

이날 그는 등산 20분 만에 계곡 옆 백숙집에 들러 닭을 먹으며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윤정수는 식사 도중 “많이 안 먹으려고 식욕 억제제를 먹고 있다”며 약을 먹으며 백숙 한 마리를 더 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그는 “15년 전에 지방흡입을 했다가 관리를 안 해서 배가 딱딱해졌다”면서

“요요 때문에 지방이 쌓이니 원점으로 돌아오더라”라고 의학의 힘을 빌렸던 것을 고백했다.

이런 모습에 선수 시절보다 14kg을 감량 후 유지하고 있다던 이만기는 “무조건 반만 먹고 식사할 때 식탁에서 떨어져 앉아야 한다”며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을 섭취하고 꾸준히 운동해주면 된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한편 윤정수는 지난 2019년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몸무게가 91.9kg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