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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아들, 오늘자 ‘저녁 뉴스’에 갑자기 등장해 다들 크게 놀라고 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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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종합뉴스’에 출연한 강호동 아들


꿈나무 골프 대회에 참가한 강시후 군


개그맨 강호동 / “아는 형님” 공식 페이스북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 / 이하 MBN “종합뉴스”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 / 이하 MBN ‘종합뉴스’


개그맨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이 10일(오늘)자 저녁 뉴스에 등장해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

MBN ‘종합뉴스’는 이날 오후 꿈나무 골프대회 소식을 보도했다.

MBN 측은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도 해당 대회에 참가했다며 어른 못지않은 몸집과 파워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MBN과 인터뷰에서 시후 군 “(드라이버가) 잘 맞으면 230~240m 나간다. 타이거 우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빠인 강호동 외모와 피지컬을 아들이 쏙 빼닮았다며 너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댓글 창에는 “유전자의 힘이 진짜 크구나”, “똑같이 생겼어ㅋㅋㅋ”, “벌써 타고났어..운동 유전자가 있구나. 진짜”, “와 진짜 붕어빵이다”, “아 귀엽다ㅠㅠ”, “과연 천하장사 아들…강호동 미니미 같아ㅋㅋㅋ” 등의 말들이 올라왔다.

올해 13살, 초등학교 6학년이 된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은 과거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종 언급된 적 있다.

한편 10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엠투웬티배 제9회 MBN 꿈나무 골프대회 남녀 고학년부 경기에서는 장원영(화성월문초6)과 김나라(푸른솔초6)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남녀 저학년부는 김태호(동탄중앙초3), 신진영(압구정초4)이 각각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