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UMOR / INFO 윤여정, 결국 귀국길에 ‘휠체어’까지 타고 나왔다.. 이유는? (사진)

윤여정, 결국 귀국길에 ‘휠체어’까지 타고 나왔다.. 이유는? (사진)

9579

윤여정, 결국 귀국길에 ‘휠체어’까지 타고 나왔다.. 이유는?

영화 ‘미나리’로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한 윤여정


귀국길 휠체어 앉아있는 모습 포착


영화 ‘미나리’로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이 귀국했다.

윤여정은 지난 8일 카키색 항공 점퍼와 청바지 차림으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그의 귀국 소식을 듣고 공항에서 미리 대기해있던 취재진 카메라에는 윤여정이 잠시 ‘휠체어’에 앉아 대기하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윤여정은 젊은 성인들도 힘들다는 ‘미국-한국’ 비행 스케줄을 연이어 소화했다. 시차뿐만 아니라 비행 시간만 10시간이 넘는다.

그는 오스카 시상식 참석뿐 아니라 수상 이후에도 세계 각국의 언론들과 소감 인터뷰를 해야 했다.

윤여정은 1947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75세’다. 윤여정의 실제 나이를 알게 된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휠체어에 앉아 있는 윤여정을 본 누리꾼들은 “이해가 가는 사진”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다들 착각하는데 윤여정 배우님 감각이 젊으신 거지 체력이 젊으시진 않다. 저 연세에 그 장시간 해외 행사하고 오는 거 쉽지 않다.

휠체어 충분히 타고 오실 수 있다”,

“공항 대기는 젊은 사람도 힘든데 새벽 귀국이면 많이 고단하셨을 것”, “외부 연락 다 차단하시고 푹 쉬셨으면 좋겠다. 얼마나 고단하실까” 등 윤여정에게 제대로 된 휴식을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