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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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며느리도 놀란 짠순이 “일회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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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전원주가 짠순이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1일 밤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전원주와 며느리 김해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전원주는 통장을 쌓아놓고 하나하나 펼쳐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던 중 전원주는 며느리에게 전화를 걸어 “도대체 언제 오냐”고 소리치며 화를 쳤다.

이후 전원주의 둘째 며느리 김해현 씨가 집에 도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VCR로 보고 있던 출연진이 “예뻐지셨다”고 하자 전원주는 “다 고쳤다니까”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전원주는 며느리 김해현 씨에게 “왜 이렇게 늦게 오냐”고 다그쳤다.

이에 김해현 씨는 “차가 밀렸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전원주는 “일찍 좀 다녀라”고 했다.

또한 전원주는 며느리 김해현 씨가 밥을 하기 위해 전등을 켜자 하나한 끄며 짠순이 면모를 보였다.

이에 대해 전원주 며느리 김해현 씨는 “보일러도 안 틀고 있다.

손주가 춥다고 하면 1시간 동안만 보일러 틀고 끈다, 휴지도 항상 한장씩 배급해 준다.

일회용 랩도 물로 빨아서 재활용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