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14, 2020
화요일, 7월 14, 2020

서경석, “살 너무 쪄서 걱정된다” 얘기 들었던 최근근황(+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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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경석이 8주 만에 몸무게 22kg을 감량하며 그의 다이어트 망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서경석은 자신의 SNS에 “#8주만에 #94kg에서 #22kg감량 #내가이정도였나? #다신안쪄야지 #다이어트너무쉬웠어 ”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어트 전 볼록한 배와 후덕한 턱살이 불어난 체중을 짐작케 했지만 성공한 이후에는 날렵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다.

또한 티셔츠와 청바지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내며 서경석의 한껏 당당해진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역시 시선을 모았다.

서경석 측에 따르면 그는 밤마다 아이스크림을 한 통씩 먹는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체중이 점차 늘어 94kg 까지 나가게 되었다.

이에 성격석은 한 다이어트 업체와의 인터뷰에서 체중 감량 도전을 선언했다.

서경석 최근 모습

그는 “배가 많이 나오다 보니 방송을 할 때 큐카드를 ‘보는’ 용도가 아닌 ‘배를 가리는’ 용도로 사용했었다”며 “지금은 배가 많이 들어가서 큐카드로 배를 가리던 버릇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50대를 코앞에 둔 중년기에 접어들고 나니 건강 걱정이 앞섰다. 거기에 살까지 찌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다이어트를 하고나니 자신감도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서경석은 “그러다 보니 방송을 하는데 멘트도 밝아지고힘도 많이 생기게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