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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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서예지와 사귀었다 결별→헤어진 뒤 김수현 사촌형과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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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김수현이 같은 소속사의 배우 서예지와 한때 사귀었으며, 현재 서예지는 김수현의 사촌형으로 알려진 이로베 감독과 사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8일 김용호 전 스포츠신문 기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에 ‘[충격단독] 한류스타의 연애…#김수현 #서예지 #이로베’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 기자는 서예지와 김수현이 주연으로 출연 중인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언급하며 김수현과 서예지가 한 때 사귀었다고 밝혔다.

방송에 따르면 서예지가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김수현도 같은 소속사로 그를 포용할 만큼 애정을 느꼈다.

김 기자는 “김수현이 가족 기획사를 만들면서 서예지를 영입했다. 두 사람이 안 사귈 수가 없었다. 서예지가 굉장히 매력 있다. 또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에 같은 드라마를 찍고 있고”라고 말했다.

같은 소속사라서 함께 (데이트) 사진이 찍혀도 해명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의심을 피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여기서 반전이 있다. 두 사람이 애매하게 헤어졌다”면서 이별을 했는데도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예지가 김수현의 사촌형인 이로배하고 사귀고 있다. 배다른 형제지만 가족이지 않나? 서예지가 과거엔 김수현을, 현재엔 이로배와 만나고 있다. 또 김수현과 이로베 감독은 같은 집에서 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사랑이란 이름으로도 알려진 이로베 감독은 2017년 김수현 주연의 영화 리얼의 연출과 제작을 맡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