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0월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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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3번 결혼=> 3번이혼”한 진짜이유 .. 충격적인 최근근황..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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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는 세번의 결혼과 이혼을 한 이상아에게 “예쁜 여자들이 남자 보는 눈이 없다. 할리우드 내놔도 괜찮은 애가, 최고의 배우가 될수 있는데 왜 사생활 때문에 일을 못할까 안타까웠다”고 운을 뗐다.

이상아는 첫 결혼에 대해 “4개월 연애하다가 갑자기 결혼을 하게 됐다. 묘하게 인연이 되서 분위기가 사건을 만들고 그 때문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그 사건은 부모님을 소개 받는 날 남자 쪽 부모님이 다치면서 병문안을 가게 된 것. 병원에 가서 뵈니 갑자기 결혼 분위기가 만들어졌다고. 이상아는 “운명으로 받아들였다. 결혼을 이렇게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두번째 결혼에 대해 이야기 하던 이상아는 갑자기 생각난 듯 “세번의 결혼 모두 결혼 전에 브레이크가 있었다. 그럼 절대 결혼하지 말아야 한다”고 보람과 진호에게 조언했다.

이상아 최근근황

이상아는 “두번째 결혼은 이혼 후 1년만에 바로 했다. 그때는 계산적으로 결혼했다. 첫번째 실패했기 때문에 이제 여유있는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생각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2세 계획을 가졌다. 그런데 언론에 혼전 임신이 알려졌다. 하지만 결혼 일주일 전 남편이 결혼하지 말자고 했다. 결혼식장에서 엉엉 울었다”고 회상했다.

김수미는 “나 같으면 아기 때문에 결혼한다는 소리 들을까봐 더 안했을 것”이라며 “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상아는 “두번째 이혼은 돌잔치 치루고 헤어졌다. 아기 돌 사진은 찍어야 할 것 같아서. 빚이 너무 많아진 것이 이유다. 제가 보증을 다 서줬었다. 사람들이 그걸 답답하게 생각하는데 부부가 잘 살기 위해서 해보려고 하는건데 남편이 보증 서달라는 말을 거부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라고 항변했다.

하지만 김수미는 “나는 정말 잘 사는 집에 시집갔다. 집에 연못이 있을 정도였다. 어느날 남편 사업이 부도가 났다. 난 10원도 안내놨다. 돈은 무섭게 관리해야 한다. 같이 죽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