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8월 13, 2020
목요일, 8월 13, 2020

“영업 강제 종료 하겠습니다” 제대로 화난 연돈 사장님의 충격적인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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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연돈 돈까스에 충격적인 공고가 붙었다.

요즘 절정의 인기를 치고 있는 ‘제주 연돈 돈가스’ 를 먹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열성이 대단하다.

텐트를 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연돈 대신 줄서기 알바”까지 새로 생겨서 논란이 됐었다.

하루에 100 인분 (총 35팀) 까지만 한정 판매를 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쟁은 더욱 더 치열해지고 있다.


https://youtu.be/wOdTu6xpAkE

‘줄 대신 서기 알바’ 와 ‘금품 거래’ 가 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연돈 돈가스에서는 이러한 현장이 목격되는 그 즉시 당일 영업을 강제 종료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창문에 붙은 공지글에는 ” 대기명단 작성 시, 타인을 대신하여 명단을 작성하거나, 대신 줄을 서고 금품을 거래하는 제보를 받거나 적발시, 당일 ‘영업 강제 종료’ 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돈- ” 이라고 적혀 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물론 그런 행위들은 근절되는 것이 맞지만 기다렸던 사람들은요?” “이건 좀 너무한듯” “연예인 놀이인가.

.” “선을 좀 넘은 것 같다” 라는 의견과 ” 그러니까 애초에 왜 그런 행위를 하냐” “연돈 사장님으로서는 어쩔 수 없던 결정 아니었을까”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