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4, 2021
월요일, 6월 14, 2021

"피곤해 좀 잘게.." 그리고 깨어나지 못한 젊은 비정규직 집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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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에서 34살 비정규직 집배원 이은장씨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검 결과는 돌연사 소견.

유족들은 이씨가 정규직 전환을 위해 과중한 업무를 거부하지 못해 계속 과로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가 숨지기 바로 전날 세상을 떠난 집배원도 2명. 늘어가는 집배원의 죽음, 왜 노동자들의 현실은 제자리 걸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