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2월 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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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건강미인 전혜빈, 오늘(3일) 새벽 결혼식 위해 발리 출국(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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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보도에 따르면 7일 진행될 결혼식은 전혜빈의 최측근들만 모일 예정이라고. 비연예인 연인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고도 덧붙였다.

이에 과거 전혜빈이 촬영차 입었던 웨딩드레스 인증샷 등이 다시금 화제되며 함께 회자되는 등 전혜빈의 깜짝 결혼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02년 그룹 러브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가수로 전향하며 ‘이사돈’ 등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배우가 된 전혜빈은 ‘또 오해영’ 등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도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이어 나가고 있다.

건강미 넘치는 전혜빈 영상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856462#csidx229dd34c163d8d68b94bec17fbc4da0 

[단독] 예비신부 전혜빈, 오늘(3일) 새벽 결혼식 위해 발리 출국(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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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전혜빈 측 관계자는 YTN Star에 “배우 전혜빈은 이날 새벽,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일 한 매체는 전혜빈이 오는 7일 발리에서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측은 전혜빈의 결혼을 공식화하며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간 열애 끝에 7일 발리에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또 “양가 부모님과 일가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할 예정”이라며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결혼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 새로운 인생 2막을 여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혜빈은 TV조선 일요극 ‘레버리지 : 사기 조작단’ 촬영 중 극비리에 결혼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혜빈 측은 “예비신랑은 훌륭한 인품을 지닌 사람”이라며 “깊은 공감으로 소통하며 함께할 때 더 큰 행복과 안정감을 느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전혜빈은 2002년 그룹 ‘러브’로 데뷔했다. 그해 시트콤 ‘논스톱3’을 시작으로 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2003) ‘온리 유'(2005) ‘왕과 나'(2007~2008) ‘직장의 신'(2013) ‘또 오해영'(2016) ‘왜그래 풍상씨'(2019) 등에서 활약했다.